정보보안 연습문제¶
암호화¶
Q1. 대칭키 암호화와 비대칭키 암호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대칭키는 공개키와 개인키 쌍을 사용한다
- 비대칭키는 대칭키보다 속도가 빠르다
- HTTPS는 비대칭키로 대칭키를 교환한 후 대칭키로 통신한다
- AES는 비대칭키 알고리즘이다
Q2. 해시 함수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?
- 단방향성 — 해시값으로 원본 복원 불가
- 같은 입력은 항상 같은 출력
- 입력이 조금 달라도 출력이 크게 달라짐 (눈사태 효과)
- 해시값으로 원본 데이터를 복호화할 수 있다
Q3. 디지털 서명에서 서명 생성과 검증에 사용되는 키는?
- 서명: 공개키, 검증: 개인키
- 서명: 개인키, 검증: 공개키
- 서명과 검증 모두 공개키
- 서명과 검증 모두 개인키
Q4. 현재 표준으로 사용되는 대칭키 암호화 알고리즘은?
- DES
- MD5
- AES
- RSA
네트워크 보안¶
Q5. TLS Handshake 과정에서 비대칭키가 사용되는 목적은?
- 모든 데이터를 암호화하기 위해
- 대칭키를 안전하게 교환하기 위해
- 서버의 신원을 영구적으로 저장하기 위해
- 패킷의 순서를 보장하기 위해
Q6. IDS의 탐지 방식 중 시그니처 기반 탐지의 단점은?
- 알려진 공격도 탐지하지 못한다
- 오탐(False Positive)이 매우 높다
- 새로운(Zero-day) 공격을 탐지할 수 없다
- 처리 속도가 너무 느리다
취약점 및 공격¶
Q7. SQL Injection 방어 방법으로 가장 효과적인 것은?
- 입력값 길이 제한
- Prepared Statement (파라미터화 쿼리) 사용
- 특수문자 필터링만 적용
- 에러 메시지 숨기기
Q8. 저장형 XSS(Stored XSS)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?
- URL 파라미터를 통해 즉시 실행된다
- 클라이언트 측 JS의 DOM 조작으로 발생한다
- 악성 스크립트가 DB에 저장되어 여러 사용자에게 전달된다
- 서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
Q9. CSRF 공격과 XSS 공격의 차이로 옳은 것은?
- CSRF는 피해자 브라우저에서 스크립트를 실행시킨다
- XSS는 피해자 권한으로 서버에 위조 요청을 보낸다
- CSRF는 피해자가 로그인 상태일 때 위조 요청을 발생시킨다
- XSS와 CSRF는 동일한 공격 방식이다
Q10. SYN Flood 공격의 원리는?
- 서버의 디스크를 가득 채워 서비스를 중단시킨다
- 대량의 SYN 패킷을 보내 서버의 연결 대기 큐를 고갈시킨다
- 정상 사용자의 세션을 탈취하여 권한을 획득한다
- DNS 서버를 공격하여 도메인 변조를 유발한다
Q11.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공격은?
DNS를 변조하여 사용자가 정상적인 URL을 입력해도 가짜 사이트로 유도함
- 피싱(Phishing)
- 스미싱(Smishing)
- 파밍(Pharming)
- 스피어 피싱(Spear Phishing)
보안 관리¶
Q12. CIA 트라이어드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?
- 기밀성(Confidentiality)
- 무결성(Integrity)
- 가용성(Availability)
- 인증성(Authenticity)
Q13. RBAC(Role-Based Access Control)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데이터 소유자가 직접 권한을 결정한다
- 시스템이 보안 등급에 따라 강제로 접근을 제어한다
- 역할(Role)에 권한을 부여하고 사용자에게 역할을 할당한다
- 시간과 위치 등 다양한 속성으로 접근을 제어한다
Q14. 백업 유형 중 복구 시 가장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은?
- 전체 백업(Full Backup)
- 증분 백업(Incremental Backup)
- 차등 백업(Differential Backup)
- 모두 동일하다
Q15. RTO(Recovery Time Objective)의 정의로 옳은 것은?
- 장애 발생 간격의 평균 시간
- 장애 발생 후 서비스 복구까지 목표 시간
- 데이터 백업 주기
- 마지막으로 복구 가능한 데이터의 시점
Q16. 다음 중 해시 함수의 용도로 옳지 않은 것은?
- 비밀번호 저장 (해시+Salt)
- 파일 무결성 검증
- 데이터 암호화 후 복호화
- 디지털 서명
Q17. 랜섬웨어(Ransomware) 공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피해자의 파일을 암호화하고 복호화 대가로 금전을 요구한다
- 피해자 몰래 파일을 외부로 유출한다
- 피해자의 계정 정보만을 탈취한다
- 서버에 대량 트래픽을 발생시켜 서비스를 마비시킨다
Q18. 다음 중 다중 인증(MFA)의 조합으로 가장 강력한 것은?
- 비밀번호 + PIN 번호
- 비밀번호 + OTP
- PIN + 패턴
- 아이디 + 비밀번호
Q19. HTTPS의 인증서에 포함되지 않는 정보는?
- 서버의 공개키
- 인증기관(CA)의 서명
- 서버의 개인키
- 인증서 유효 기간
Q20. XSS 방어 방법 중 HTTPOnly 쿠키 설정의 효과는?
- 쿠키가 HTTPS 연결에서만 전송된다
- JavaScript에서 쿠키에 접근하는 것을 차단한다
- 쿠키의 만료 시간을 자동으로 설정한다
- 쿠키 값이 암호화된다
Q21. 정보보안에서 최소 권한 원칙(Principle of Least Privilege)을 적용한 사례로 옳은 것은?
- 모든 직원에게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여 업무 효율을 높인다
- DB 애플리케이션 계정에 SELECT 권한만 부여한다 (읽기 전용 앱)
- 보안 강화를 위해 모든 파일에 암호화를 적용한다
- 직원이 퇴사 후에도 계정을 일정 기간 유지한다
Q22. 증분 백업(Incremental Backup)과 차등 백업(Differential Backup)의 차이로 옳은 것은?
- 증분: 마지막 전체 백업 이후 변경분 / 차등: 마지막 백업 이후 변경분
- 증분: 마지막 백업(전체·증분 포함) 이후 변경분 / 차등: 마지막 전체 백업 이후 변경분
- 증분과 차등은 동일하다
- 증분: 전체 데이터 / 차등: 변경 데이터만
복합 문제¶
Q23.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로그인 기능을 구현할 때, 다음 보안 위협과 대응 방법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?
- SQL Injection → Prepared Statement 사용
- XSS → 출력 시 HTML 이스케이프 처리
- 무차별 대입(Brute Force) → 로그인 시도 횟수 제한
- CSRF → 비밀번호 해시 + Salt 처리
Q24. 다음 시나리오에서 침해된 CIA 요소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?
| 공격 | CIA 침해 요소 |
|---|---|
| ① 해커가 DB에서 고객 개인정보를 탈취 | ? |
| ② 공격자가 금융 거래 기록을 변조 | ? |
| ③ DDoS로 쇼핑몰 서비스 중단 | ? |
- ①기밀성, ②무결성, ③가용성
- ①무결성, ②기밀성, ③가용성
- ①가용성, ②무결성, ③기밀성
- ①기밀성, ②가용성, ③무결성
Q25. 전자서명(Digital Signature) 과정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?
- 문서 해시 생성 → 공개키로 암호화 → 전송 → 개인키로 복호화 → 비교
- 문서 해시 생성 → 개인키로 암호화(서명) → 전송 → 공개키로 복호화 → 해시 비교
- 공개키로 암호화 → 문서 해시 생성 → 전송 → 개인키로 복호화
- 개인키로 암호화 → 전송 → 공개키로 복호화 → 문서 전체 비교
Q26. ISMS-P 인증과 ISO 27001의 차이로 옳은 것은?
- ISMS-P는 국제 표준, ISO 27001은 국내 표준이다
- ISMS-P는 정보보호+개인정보보호 통합 인증(한국), ISO 27001은 국제 정보보호 표준이다
- 두 인증은 완전히 동일하다
- ISMS-P는 기업에 의무, ISO 27001은 선택 사항이다
Q27. 제로데이(Zero-day) 취약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패치가 이미 배포된 알려진 취약점이다
- 벤더가 인지하지 못했거나 패치가 없는 취약점으로 즉시 방어가 어렵다
- 시스템 운영 0일차에만 발생하는 취약점이다
- 사회공학적 공격의 한 종류이다
Q28. 다음 중 개인정보보호법상 개인정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?
- 이름 + 전화번호
- 이름 + 생년월일
- 완전히 비식별화된 통계 데이터
- 이메일 주소
Q29. 공개 Wi-Fi에서 HTTPS를 사용하지 않는 웹사이트 접속 시 발생할 수 있는 공격은?
- SQL Injection
- 중간자 공격(MITM, Man-in-the-Middle)
- DDoS
- 랜섬웨어
Q30. 비밀번호 저장 시 Salt를 추가하는 이유는?
- 비밀번호 길이를 늘리기 위해
- 동일한 비밀번호도 다른 해시값이 생성되어 레인보우 테이블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
- 비밀번호를 복호화 가능하게 하기 위해
- 해시 연산 속도를 높이기 위해
정답¶
| 번호 | 정답 | 해설 |
|---|---|---|
| Q1 | 3 | HTTPS = 비대칭키로 대칭키 교환 → 대칭키로 실제 통신 |
| Q2 | 4 | 해시는 단방향 — 복호화 불가 |
| Q3 | 2 | 디지털 서명: 개인키로 서명, 공개키로 검증 |
| Q4 | 3 | AES가 현재 표준 대칭키 (DES는 취약, RSA는 비대칭) |
| Q5 | 2 | TLS: 비대칭키로 세션키(대칭키) 교환 후 대칭키로 통신 |
| Q6 | 3 | 시그니처 기반: 알려진 공격 패턴만 탐지 → Zero-day 탐지 불가 |
| Q7 | 2 | Prepared Statement가 가장 근본적인 SQL Injection 방어 |
| Q8 | 3 | 저장형 XSS: DB에 스크립트 저장 → 불특정 다수 피해 |
| Q9 | 3 | CSRF: 로그인된 피해자 권한으로 위조 요청 발생 |
| Q10 | 2 | SYN Flood: half-open 연결로 서버 큐 고갈 → 정상 연결 불가 |
| Q11 | 3 | 파밍: DNS 변조로 가짜 사이트 유도 / 피싱: 가짜 이메일·사이트 |
| Q12 | 4 | CIA = 기밀성, 무결성, 가용성 (인증성은 포함 안 됨) |
| Q13 | 3 | RBAC: 역할 기반 (DAC=소유자, MAC=시스템 강제, ABAC=속성) |
| Q14 | 2 | 증분 백업: 복구 시 전체+모든 증분 백업 순서대로 적용 필요 |
| Q15 | 2 | RTO=복구 시간 목표 / RPO=복구 시점 목표 |
| Q16 | 3 | 해시는 단방향 — 복호화 불가 / 암호화(복호화 가능)와 다름 |
| Q17 | 1 | 랜섬웨어: 파일 암호화 후 금전 요구 |
| Q18 | 2 | MFA 강도: 지식+소유 조합이 강함 (비밀번호+OTP = 지식+소유) |
| Q19 | 3 | 인증서에는 공개키만 포함 — 개인키는 서버가 비공개로 보관 |
| Q20 | 2 | HTTPOnly: JS에서 쿠키 접근 차단 → XSS로 쿠키 탈취 방지 |
| Q21 | 2 | 최소 권한: 필요한 권한만 부여 (읽기 전용 앱에 SELECT만) |
| Q22 | 2 | 증분: 마지막 백업 이후 변경분(복구 복잡) / 차등: 마지막 전체 이후 변경분(복구 단순) |
| Q23 | 4 | CSRF 방어 = CSRF 토큰·SameSite 쿠키 / 비밀번호 해시는 탈취 대비 |
| Q24 | 1 | 기밀성=탈취, 무결성=변조, 가용성=서비스 중단 |
| Q25 | 2 | 디지털 서명: 개인키로 서명 → 공개키로 검증 |
| Q26 | 2 | ISMS-P=한국 통합 인증 / ISO 27001=국제 표준 |
| Q27 | 2 | Zero-day: 패치 없는 미공개 취약점 → 즉각 방어 어려움 |
| Q28 | 3 | 완전 비식별화된 통계는 개인 식별 불가 → 개인정보 아님 |
| Q29 | 2 | 공개 Wi-Fi + HTTP = 패킷 도청 가능 → MITM 공격 위험 |
| Q30 | 2 | Salt: 해시 입력에 임의값 추가 → 동일 비밀번호도 다른 해시 → 레인보우 테이블 무력화 |